서동주, 故서세원 불륜 언급 “감정 스위치 꺼져…화도 안 났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아버지 故서세원의 외도를 언급했다. 17일 서동주는 tvN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에서 “올 게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가 나고 슬프고 울고불고 이런 감정이 아예 없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영화에서 보면 부들부들 떨면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P500 올해 들어 30번째 최고가…기술주 강세 주도(종합)Next: 추경호, 민생행보 박차…의료파업 점검·이태원참사 유족면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