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모델’ 독일 D티켓 가격 동결 3년 ago57년 ago01 mins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장거리 열차를 제외한 독일 내 모든 대중교통을 월 49유로(약 7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도이칠란트 티켓'(D티켓) 가격이 동결됐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빈부격차 극심한 멕시코서 ‘탑2 부자’ 자산 3년간 70% 늘어Next: 바티칸 산하 자선단체 “”미 질소가스 사형 집행시 보이콧 운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