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모델’ 독일 D티켓 가격 동결

    '기후동행카드 모델' 독일 D티켓 가격 동결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장거리 열차를 제외한 독일 내 모든 대중교통을 월 49유로(약 7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도이칠란트 티켓'(D티켓) 가격이 동결됐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