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석의’ UAE 벤투 감독, ‘타레미 멀티골’ 이란에 1-2 패에도…‘막판 만회골’→조 2위 16강행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이란이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16강에 올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의 아랍에미리트(UAE)는 막판 추격골로 조 2위 16강행을 확정했다. 이란은 24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튀르키예 의회 ‘스웨덴 나토 가입’ 비준안 본회의 상정Next: 빈부격차 극심한 멕시코서 ‘탑2 부자’ 자산 3년간 70% 늘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