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같던 지난해, 이제는 “여자축구 미래 돕고파”…지소연 이은 최연소 A대표 발탁, 현대고 권다은의 당찬 포부 [여왕기]

    ‘꿈’ 같던 지난해, 이제는 “여자축구 미래 돕고파”...지소연 이은 최연소 A대표 발탁, 현대고 권다은의 당찬 포부 [여왕기]
    [스포츠서울 | 합천=강예진 기자] “하나하나 소중하게 눈에 담아왔어요. 한국 축구는 물론 여자 축구의 미래를 도울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울산현대고 미드필더 권다은에게 지난해는 ‘꿈’만 같던 해였다. 지난해 6월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최종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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