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공원에서 사랑을 속삭이고, 하트해변에서 사랑을 나눠요”…신안군 비금도와 도초도, 연인들의 필수 데이트코스!

    “수국공원에서 사랑을 속삭이고, 하트해변에서 사랑을 나눠요”…신안군 비금도와 도초도, 연인들의 필수 데이트코스!
    [스포츠서울 글·사진 | 신안군 = 이주상 기자] “수국공원(도초도)에서 사랑을 속삭이고, 하트해변(비금도)에서 사랑을 나눠요.” 연인들을 유혹하는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어디로 갈까? 1004개의 섬을 가져 ‘천사의 섬’, ‘천사의 군도’, ‘천사의 신안군’으로 불리는 전남 신안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