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나눠서 치지” 박진만 감독 유쾌한 농담…“타격감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 [백스톱]

    “좀 나눠서 치지” 박진만 감독 유쾌한 농담…“타격감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 [백스톱]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오늘 쳤어야 하는데.” 삼성 박진만 감독이 웃었다. 전날 SSG를 상대로 시원하게 터졌다. 무려 13득점이다. 좋은 감이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 올시즌 SSG전 첫 위닝시리즈가 걸렸다. 박진만 감독은 2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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