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우드칩 공장 화재 사흘 만에 진화…800여t 소실 2년 ago57년 ago01 mins (익산=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지난 17일 오후 전북 익산시 한 목재 조각(우드칩) 생산공장에서 난 불이 사흘 만에 완전히 꺼졌다. 20일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에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한경국립대학교, 교육협력 및 학술교류 협약 체결 염종현 의장 “독립기관의 위상에 걸맞은 역량 키울 것”Next: 투구수 107개→신인 에러로 실점…박진만 감독, 원태인 끝까지 밀어붙인 이유는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