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 초반 고전’ KT 고영표, 충격과 희망 동시에 보여준 복귀전

    ‘롯데에 초반 고전’ KT 고영표, 충격과 희망 동시에 보여준 복귀전
    KT 위즈 에이스 고영표(33)가 복귀전에서 충격과 희망을 동시에 안겼다.고영표는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투구수 89개로 5이닝을 소화하며 9안타 6실점을 남겼다. 4월 5일 오른 팔꿈치 굴곡근 미세손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지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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