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영부인 “日이토 준야를 우리 국대로 뽑으세요”…데샹도 어리둥절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도 농담인지, 진심인지 헷갈린 반응으로 당황해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데샹 감독과 동행한 행사에서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이토 준야(스타드 드 랭스)를 자국 대표팀에 선발해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일날씨] ‘서울 아침 최저 -10도’ 출근길 한파 계속Next: 강북署,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패 수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