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영부인 “日이토 준야를 우리 국대로 뽑으세요”…데샹도 어리둥절

    프랑스 영부인 “日이토 준야를 우리 국대로 뽑으세요”…데샹도 어리둥절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도 농담인지, 진심인지 헷갈린 반응으로 당황해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데샹 감독과 동행한 행사에서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이토 준야(스타드 드 랭스)를 자국 대표팀에 선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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