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필드 플라이에 진루한 NC 박건우, ‘휴 살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NC 다이노스 박건우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 6회초 1사 1-2루 상황에서 권희동의 인필드 플라이 때 2루에서 3루까지 뛰었으나 두산 3루수 전민재의 실책으로 세이프가 된 뒤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2024. 6. 19. 잠실 | 박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러 회담] 전문가 “”김정은은 ‘동맹’ 과시…푸틴은 ‘자율성’에 초점””Next: [포토]김재환의 머리 쪽을 향한 카스타노의 아찔한 투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