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옥, 치매 父 입원길 심경 고백 “딱 죽고 싶은 심정” (아빠하고 나하고)

    김병옥, 치매 父 입원길 심경 고백 “딱 죽고 싶은 심정” (아빠하고 나하고)
    배우 김병옥이 “”나는 불효자였다””라며 부모님에 대한 죄책감과 그리움을 표현한다. 26일(수) 방송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딸과 함께 부모님의 산소를 찾아간 김병옥의 모습이 공개된다. 여기서 김병옥은 26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 17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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