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옥, 치매 父 입원길 심경 고백 “딱 죽고 싶은 심정” (아빠하고 나하고) 2년 ago57년 ago01 mins 배우 김병옥이 “”나는 불효자였다””라며 부모님에 대한 죄책감과 그리움을 표현한다. 26일(수) 방송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딸과 함께 부모님의 산소를 찾아간 김병옥의 모습이 공개된다. 여기서 김병옥은 26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 17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름철 재해재난 상황서 든든한 이웃 될게요…대한적십자 서울지사 재난구호 종합훈련 실시Next: [게시판] 무신사 27개 사업장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자발적 관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