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 쾅’ SD, 연장 끝 짜릿 승 ‘김하성 끝내기 득점’

    '프로파 쾅' SD, 연장 끝 짜릿 승 '김하성 끝내기 득점'
    [동아닷컴] 단년 계약으로 생존한 뒤 메이저리그 데뷔 11년 만에 꽃을 피우고 있는 주릭슨 프로파(31,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경기를 끝냈다. 또 김하성은 놀라운 센스를 발휘한 기습번트로 선제 타점을 만들었고, 연장전에서는 결승 득점까지 올렸다. 샌디에이고는 25일(이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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