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 쾅’ SD, 연장 끝 짜릿 승 ‘김하성 끝내기 득점’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단년 계약으로 생존한 뒤 메이저리그 데뷔 11년 만에 꽃을 피우고 있는 주릭슨 프로파(31,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경기를 끝냈다. 또 김하성은 놀라운 센스를 발휘한 기습번트로 선제 타점을 만들었고, 연장전에서는 결승 득점까지 올렸다. 샌디에이고는 25일(이하 한국…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금투협, 대학생 대상 ‘사모펀드 콘서트’ 개최Next: 경기도의회 김동영 의원, “경기도 버스전용차로, 출퇴근 교통대란의 해결책 기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