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24골 1실점으로 ‘피날레’…남강초, 초등부 우승+올해 3관왕 달성[여왕기]

    4경기 24골 1실점으로 ‘피날레’…남강초, 초등부 우승+올해 3관왕 달성[여왕기]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 기자] 경남 남강초가 ‘왕좌’를 탈환했다. 채준우 감독이 이끄는 남강초는 25일 경남 합천군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4 스포츠명품도시 웰니스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2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결승에서 서울 우이초를 4-1로 꺾고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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