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24골 1실점으로 ‘피날레’…남강초, 초등부 우승+올해 3관왕 달성[여왕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 기자] 경남 남강초가 ‘왕좌’를 탈환했다. 채준우 감독이 이끄는 남강초는 25일 경남 합천군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4 스포츠명품도시 웰니스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2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결승에서 서울 우이초를 4-1로 꺾고 정상에 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출신 연극연출가 김동수 별세…향년 76세Next: [포토]광야여고 범예주, 자책골 유도에 눈물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