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도우미’ 셰필드, 끝내 HOF 좌절…벨트레-마우어 ‘첫 투표’서 입성 [SS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박찬호 도우미’로 익숙한 게리 셰필드(56)가 끝내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HOF) 입성에 실패했다. 애드리안 벨트레(45)와 조 마우어(41)는 첫 투표에서 입성에 성공했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4일(한국시간) 2024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시, 트라이포트 기반 물류산업 활성화한다…올해 용역 진행Next: 노동부 익산지청, 실업급여 부정수급자 10명 적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