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도우미’ 셰필드, 끝내 HOF 좌절…벨트레-마우어 ‘첫 투표’서 입성 [SS시선집중]

    ‘박찬호 도우미’ 셰필드, 끝내 HOF 좌절…벨트레-마우어 ‘첫 투표’서 입성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박찬호 도우미’로 익숙한 게리 셰필드(56)가 끝내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HOF) 입성에 실패했다. 애드리안 벨트레(45)와 조 마우어(41)는 첫 투표에서 입성에 성공했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4일(한국시간)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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