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특구 영동군, 예비 소믈리에 45명 배출

    와인특구 영동군, 예비 소믈리에 45명 배출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국내 유일의 포도·와인산업 특구인 충북 영동군은 올해 와인아카데미 운영을 마무리하고 45명의 예비 소믈리에를 배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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