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 최대어’ 스넬-벨린저, FA 재수? ‘찾는 팀 없다’ 3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투타 겸업의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를 제외했을 때 이번 자유계약(FA)시장 투타 최대어로 평가되는 두 선수가 재수를 선택할까? 메이저리그는 오는 2월 중순부터 스프링 트레이닝을 실시한다. 이제 각 구단의 투-포수 소집은 약 보름 정도 남은 상황. 하지만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케냐 8대 기업’ 일군 최영철 회장 “”탈북민 해외취업 길 열겠다””Next: [1보] 서울고법 “”CJ대한통운 택배노조 단체교섭 거부 부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