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용마루길·이태원 ‘로컬 브랜드’ 육성·강화한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올해부터 2년간 ‘로컬브랜드’ 사업을 통해 용마루길 상권 육성과 이태원 상권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24일 밝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포시, 2024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 공모 추진Next: 창원시, 트라이포트 기반 물류산업 활성화한다…올해 용역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