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멜로니 여전히 불화…””EU 고위직 경쟁 격화”” 2년 ago57년 ago01 mins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차기 유럽연합(EU) 경쟁담당 부집행위원장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여기엔 양국 정상의 ‘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엔, 경유차 배출가스 규제강화 새 검사법 제시Next: 내년 ‘최저임금 구분 적용’ 마라톤 논의에도 결론 못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