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수비수 윤준성, 11년 프로 생활 마무리 ‘은퇴’ 결정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FC안양 수비수 윤준성이 2023시즌을 마지막으로 축구화를 벗는다. K리그2 안양의 수비수 윤준성이 11년 동안의 프로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를 결정했다. 경희대 출신의 윤준성은 지난 2012시즌 포항스틸러스를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015시즌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양향자-이준석 합당 선언…””서로 비전·가치 동의””Next: [청소년올림픽] 정선군, 24시간 응급의료 체계 구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