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위안부 문제 다룬 작품 英 옥스퍼드대 필수 도서 선정 [DA:이슈] 2년 ago57년 ago01 mins 위안부 문제를 다룬 배우 차인표의 소설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이 영국 옥스퍼드대학 필수 도서로 선정된 가운데 작품에 대한 강의도 열었다. 지난 28일 세계적인 명문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에서 ‘제1회 옥스퍼드 한국문학 페스티벌 (Oxford Korean Literat…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고대의대 교수들 “”12일부터 무기한 자율휴진…응급-중증 제외””Next: 황우여 “”尹정부 개혁, 이제 속도감 있게 결실 맺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