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마무리 눈앞, 지금 시즌 끝나면 MVP 김도영·신인왕 김택연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역대급 흥행 중심에 젊은 피가 있다. 최초 1000만 관중 시대가 다가오는 가운데 KIA 김도영(21)과 두산 김택연(19)이 흥행 전선을 이끈다. 굵직한 활약으로 야구팬의 가슴을 뜨겁게 만든다. 전반기 종료가 눈앞으로 다가온 현재 시점에서 각각 MVP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동신간] 이순신을 찾아라·여름밤의 불청객Next: 호반그룹, 창립 35주년 기념식…김선규 회장 “국가에 헌신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건강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