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마무리 눈앞, 지금 시즌 끝나면 MVP 김도영·신인왕 김택연 [SS포커스]

    전반기 마무리 눈앞, 지금 시즌 끝나면 MVP 김도영·신인왕 김택연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역대급 흥행 중심에 젊은 피가 있다. 최초 1000만 관중 시대가 다가오는 가운데 KIA 김도영(21)과 두산 김택연(19)이 흥행 전선을 이끈다. 굵직한 활약으로 야구팬의 가슴을 뜨겁게 만든다. 전반기 종료가 눈앞으로 다가온 현재 시점에서 각각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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