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1일 면천면 일대에서 화재조사관의 실무능력 향상을 통한 화재원인 규명률 100% 달성을 위해 실제 주택을 활용하여 화재 재연실험을 실시했다.이번 재연실험은 원인 규명이 어려웠던 화재를 재연함으로써 복잡하고 다양한 화재의 과학적 조사 기반을 마련하고 발화 열원과 원인을 다각적으로 추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당진소방서는 화재원인 규명률 2022년 96.64%, 2023년 96.8%로 충남 도내 2년 연속 1위를 달성하였으며 2024년에는 원인 규명률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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