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타 10개’ 3년 전 NL 신인왕, ‘첫 이주의 선수’ 영광

    '2루타 10개' 3년 전 NL 신인왕, '첫 이주의 선수' 영광
    [동아닷컴] 지난 2021년 내셔널리그 신인왕 수상 후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조나단 인디아(28, 신시내티 레즈)가 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일(이하 한국시각) 인디아가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는 개인 통산 첫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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