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타 10개’ 3년 전 NL 신인왕, ‘첫 이주의 선수’ 영광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지난 2021년 내셔널리그 신인왕 수상 후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조나단 인디아(28, 신시내티 레즈)가 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일(이하 한국시각) 인디아가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는 개인 통산 첫 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확 어려진 유망주 개념, 20대 초반도 안 어리다…준프로 10대가 ‘미쳐 날뛰는’ K리그[SS포커스]Next: 대구·경북 흐리고 비…낮 기온 22∼29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