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 브랜드10주년 모델 ‘덱스’ 광고비 본사에서 전액부담…“가맹점주의 믿음직한 상생 파트너로 최선”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 브랜드10주년 모델 ‘덱스’ 광고비 본사에서 전액부담…“가맹점주의 믿음직한 상생 파트너로 최선”
    [스포츠서울 | 김수지 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올해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하며 선정한 모델 ‘덱스’의 계약금 및 매체 광고비 전액을 본사에서 부담한다. 더벤티는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낮추고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광고비는 물론 매장에 부착되는 덱스 관련 홍보물 및 시트지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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