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 브랜드10주년 모델 ‘덱스’ 광고비 본사에서 전액부담…“가맹점주의 믿음직한 상생 파트너로 최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수지 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올해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하며 선정한 모델 ‘덱스’의 계약금 및 매체 광고비 전액을 본사에서 부담한다. 더벤티는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낮추고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광고비는 물론 매장에 부착되는 덱스 관련 홍보물 및 시트지의 제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희룡 “”요새 ‘공한증’에 떨고 있다…당정 공멸 우려””Next: 최태원, 미국 출장서 아마존·인텔 CEO와도 만나…AI반도체 협업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