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강상재 ‘캡틴’ 1년 더, “다시 챔프전 우승 목표로!”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주=이웅희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최대어로 꼽히던 강상재(30)는 녹색 유니폼을 계속 입는다. 주장도 한 시즌 더 맡게 된 강상재는 선수들과 함께 챔프전 우승에 다시 도전한다. 강상재는 비시즌 FA 자격을 얻어 DB와 계약기간 5년, 보수 총액 7억원에 계약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 생간 먹은 뒤 복통·발열…수원서 ‘야토병’ 의심 사례 발생Next: 인천시, 삼복철 닭고기 안전성 점검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