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생간 먹은 뒤 복통·발열…수원서 ‘야토병’ 의심 사례 발생

    소 생간 먹은 뒤 복통·발열…수원서 '야토병' 의심 사례 발생
    1급 감염병…””20대 환자 호전돼 퇴원, 확진까지 열흘가량 소요””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1급 감염병인 야토병 의심 사례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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