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정용선 전 경기경찰청장(국민의힘 당진당협위원장)이 ‘조작된 정의’라는 280여 쪽 분량의 책을 출간했다.이 책은 정 전 청장이 경찰청 정보심의관으로 재직하던 2010~2011년도에 경찰 댓글 사건 연루 혐의로 2023년 유죄판결을 받았던 일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내용이다. 유죄판결에 대해 정 전 청장은 같은해 광복절에 특별사면복권됐다.제1부 국가와 경찰을 사랑한 죄, 제2부 참을 수 없는 모욕, 억울한 적폐, 제3부 경찰의 사이버 정보활동, 제4부 거짓과 왜곡에 맞선 것이 ‘범죄’라는 1심 판결, 제5부 공직자의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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