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피부묘기증 고백..“주체할 수 없이 미친 듯이 가려운 날, 피가 맺히도록 긁는 것 외엔..”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박지윤이 피부묘기증을 고백했다. 23일 박지윤은 “아침부터 피부 고백. 저는 피부묘기증 환자다. 이안이 출산 직후에 생겼는데 미친 듯이 가려워서 긁고 나면 고양이가 할퀸 듯이 자국이 선명하게 남는다고 해서 묘기증이다”고 밝혔다. 이어 박지윤은 “사실 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천 시장 화재, 1층 빈 점포서 스파크 튀며 불길(종합)Next: 대구, 새 시즌 주장단 발표…주장 홍철, 부주장 장성원·고재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