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DMC 100층 랜드마크 무산…문화·체육시설 검토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마포구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100층 이상의 랜드마크를 세우는 사업이 사실상 무산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8일 “”초고층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만년 좌파 간판에서 프랑스총선 대역전극 주역으로…멜랑숑 누구Next: 몰아치는 사고·압도적 비주얼…‘탈출’ 재난 스릴러 ‘끝판왕’ 될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