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이민혁·민호, 올해 워터밤 트렌드는 ‘빨래판 복근남신’!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선명한 빨래판 복근 남신들이 ‘워터밤 페스티벌’을 장악했다. 매 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워터밤 페스티벌’(이하 ‘워터밤’)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노출 패션 때문에 수많은 여성 스타를 배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워터밤’을 통해 ‘워터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기세 그대로…‘핸섬가이즈’, 100만 관객 돌파 [DA:박스]Next: 尹, 이르면 내일 채상병특검법 재의 요구할듯(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