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 끼어들었다며 고의로 ‘쿵’…피해 차량엔 임신부도

    차선 끼어들었다며 고의로 '쿵'…피해 차량엔 임신부도
    (화성=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본인 차량 앞으로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고의 충돌 사고를 낸 50대 운전자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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