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이 일찌감치 ‘픽’했던 영건, 데뷔 3년차 커리어하이…두번째 ‘결승포’로 빛난 한종무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㉑]

    구자철이 일찌감치 ‘픽’했던 영건, 데뷔 3년차 커리어하이…두번째 ‘결승포’로 빛난 한종무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㉑]
    [스포츠서울 | 축구팀] 제주 유나이티드의 자부심, 유스 출신 한종무(21)가 팀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4’ 21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POTR)’에 한종무를 선정했다. 한종무는 지난 6일 제주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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