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후치크, 여자 높이뛰기 세계신…2m10

    마후치크, 여자 높이뛰기 세계신…2m10
    “마후치크가 세계에서 가장 먼저 2m10을 넘은 여성이 됐다” 야로슬라바 마후치크(22·우크라이나)가 37년 만에 여자 높이뛰기 세계 신기록을 세우자 세계육상연맹이 건낸 축하인사다.마후치크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를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파리 다이아몬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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