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후치크, 여자 높이뛰기 세계신…2m10 2년 ago57년 ago01 mins “마후치크가 세계에서 가장 먼저 2m10을 넘은 여성이 됐다” 야로슬라바 마후치크(22·우크라이나)가 37년 만에 여자 높이뛰기 세계 신기록을 세우자 세계육상연맹이 건낸 축하인사다.마후치크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를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파리 다이아몬드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글로벌이코노믹Next: 대기업 74% “”하반기 투자, 상반기 수준 유지””…투자 확대는 17%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