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바다 아닌 육상서 양식한다…정부, 내년에 연구개발 착수 2년 ago57년 ago01 mins 바다 수온 상승에 양식환경 나빠져…대상·풀무원, 육상 김 양식 연구개발 나서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전재훈 기자 = 정부가 ‘바다의 반도체’로 불리는 김을 육상에서 양식하기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 파주에서 밤 사이 정전…1천여 세대 불편Next: 대만 반도체기업 TSMC 뉴욕 증시서 시총 1조달러 ‘터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