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백아연, 봉긋한 D라인 귀여운 임산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임신 7개월에 접어든 가수 백아연(31)의 근황이 공개됐다. 백아연은 7일 자신의 채널에 “여름+비+음악=윤하”라는 글과 함께 윤하의 콘서트장을 찾은 모습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백아연은 D라인이 잘 가려지는 풍성한 하얀 원피스 차림이었다. 연녹색 드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 대전환 시작하겠다””Next: “”아리셀 공장 2021년부터 4차례 화재 발생””…위험 경고 있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