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김용필 기자=혼합복식 서승재(삼성생명)-채유정(인천국제공항) 조가 일본마스터즈 4강에 입성했다.서승재-채유정 조는 17일 일본 구마모토 현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 일본 구마모토 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500) 혼합복식 8강에서 승리를 거뒀다.혼복 랭킹 4위 서승재-채유정 조가 랭킹 6위 장젠방-웨이야신(중국) 조를 2-0으로 꺾었다. 상대 전적 3승 1패인 데다 지난주 열린 코리아마스터즈 결승에서 승리를 거뒀기에 서승재-채유정 조가 자신감이 있었다.1게임은 엎치락뒤치락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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