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진 ‘2년 차’ 보냈던 마다솜·고지우, 올해 더 성장할까

    값진 ‘2년 차’ 보냈던 마다솜·고지우, 올해 더 성장할까
    202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상을 차지했던 이예원은 지난해 최강자로 거듭났다. 국내 개막전이었던 4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두며 ‘우승 없는 신인왕’의 아쉬움을 털어낸 뒤 8월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10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2승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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