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품은 트로피 박도형 “심기일전 해 꼭 우승할 것”…매 대회 얘기 꽃 피우는 드림필드 미니투어

    10년 만에 품은 트로피 박도형 “심기일전 해 꼭 우승할 것”…매 대회 얘기 꽃 피우는 드림필드 미니투어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10년 만에 받은 우승 트로피, 기쁘고 감격스럽다.” ‘7전8기’ 도전 끝에 따낸 값진 승리. 도약할 수 있다는 희망의 밀알이 됐다.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에서 정규투어 입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박도형(31)이 값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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