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품은 트로피 박도형 “심기일전 해 꼭 우승할 것”…매 대회 얘기 꽃 피우는 드림필드 미니투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10년 만에 받은 우승 트로피, 기쁘고 감격스럽다.” ‘7전8기’ 도전 끝에 따낸 값진 승리. 도약할 수 있다는 희망의 밀알이 됐다.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에서 정규투어 입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박도형(31)이 값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체육회, 가수 겸 연기자 영탁 홍보대사 위촉Next: ‘폭군’ 김선호, ‘귀공자’와 다른 광기…‘내면 액션’ 통할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