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1위→10위 추락…정해영 윤영철 빠진 KIA, 투수 뎁스 시험대 올라 [SS 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왕좌를 향한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리그 1위로 잘나가는 듯 보이지만, 속사정은 그렇지 못하다. 주전 투수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팀을 이탈했다. 자연스럽게 마운드도 난조를 겪는다. 리그 선두 KIA의 현주소다. 선발 두 자리와 마무리가 전열에서 이탈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숙희, ‘우리 참 좋았었는데’ 여름밤 적시는 이별 발라드Next: [트럼프 피격] 美공화 전당대회 보안 ‘골머리’…총기 공개휴대 원칙 지켜주기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