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마의스타’ 두바이 무대 두 번째 도전, 데뷔전 패배 설욕 나선다

    ‘벌마의스타’ 두바이 무대 두 번째 도전, 데뷔전 패배 설욕 나선다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국산 경주마 ‘벌마의스타’가 두바이 무대 두 번째 도전에 나선다. 한국마사회 부산경남경마장 소속 경주마 ‘벌마의스타(수, 5세, 한국, 이종훈 마주)’가 두바이 월드컵 예선 데뷔전 패배의 아쉬움을 씻기 위해 재도전한다. 오는 26일 두바이에서 열리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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