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남부전선 격전지 2곳서 1년 만에 퇴각 2년 ago57년 ago01 mins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과 공방전을 벌여온 도네츠크주 우로자이네와 헤르손주 크린키에서 각각 퇴각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17일(현지시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큰 가치 보여줄 수 있다” KIA 이범호 감독, 새식구 예진원 향한 기대Next: 농협중앙회장, 호우 피해현장 방문…재해자금 최대 2천억원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