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만의 ‘첫 필드골’ 조르지와 진한 포옹, 박태하 감독 “나도 뭉클, 터지는 계기 되길”[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포항=정다워 기자] FC서울을 상대로 대승을 거둔 포항 스틸러스의 박태하 감독이 시즌 첫 필드골을 기록한 스트라이커 조르지를 칭찬했다. 박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17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서울과의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전에서 5-1 대승을 거두며 4강에 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리뷰] ‘유리가 곧 전술’…장대비 속 혈투, 김학범 감독을 웃게 만든 ‘…Next: [속보] 尹 “”세계최고 한국 원전산업 경쟁력 세계시장서 다시 인정받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