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6억 원’ PSG, 이강인 원하는 EPL 구단 요구 거절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에서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에게 러브콜을 보냈으나 거절 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적료만 1000억 원에 달한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6일(이하 한국시각) 프리미어리그를 포함한 여러 리그의 구단에서 이강인에 대한 영입 제안을 했다고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정 17기 신인 경주, 미사리 경정장의 새로운 활력소Next: “”‘AI강군’도 수적열세는 안돼…노령층·예비역·민간 활용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