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 4억300만원, 이재현·김현준·김성윤 첫 억대 진입…삼성 연봉계약 완료 3년 ago57년 ago01 mins 삼성 라이온즈 투수 원태인(24)이 팀 내 ‘비(非) 프리에이전트(FA)’ 최고 연봉자가 됐다. 삼성은 25일 2024시즌 연봉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3억5000만 원을 받았던 원태인은 새 시즌 4억3000만 원을 받는다. FA 계약 또는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선수들을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넥슨, 신작 ‘워헤이븐’ 넉 달 만에 서비스 종료 발표Next: 尹대통령 “”설 명절 전통시장 적극 지원…점포 노후화 개선””(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