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볼 피플] “생존해야 하는 위치” 불혹의 강민호가 마음을 다잡는 방법

    [베이스볼 피플] “생존해야 하는 위치” 불혹의 강민호가 마음을 다잡는 방법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39)는 프로 21년차의 베테랑이다. 2008베이징올림픽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고, 철저하게 몸을 관리한 덕분이다. 체력 부담이 큰 포수임에도 2320경기(15일 기준)에 나선 것은 그 자체로 분명 엄청난 ‘업적’이다.한국 나이로 불혹이다. 전성기와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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