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믿음이 부족했어 2년 ago57년 ago01 mins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LG 오지환이 훈련 중인 구본혁의 뒤에서 놀라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타리스트 박규희 “”바이올린으론 부족한 바흐 기타로 채울게요””Next: 김판곤 말레이시아 대표팀 감독 사임…다음 행선지로 울산 거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