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342홈런-PS 선봉장’ TB 레전드 ‘은퇴 선언’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지난 2008년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이자 2011년 극적인 홈런으로 탬파베이 레이스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끈 에반 롱고리아(39)가 은퇴했다. 미국 NBC 스포츠 등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메이저리그에서 16년 동안 342홈런을 기록한 롱고리아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차 전주공장, ‘폭우 피해’ 완주군에 구호물품 지원Next: 수원광교박물관, 파리올림픽 개최 기념해 올림픽 관련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