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아르헨 축구팀 라커룸서 7천500만원 귀금속 털려

    [올림픽] 아르헨 축구팀 라커룸서 7천500만원 귀금속 털려
    미드필더 티아고 알마다, 시계·반지 도난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2024 파리올림픽에서 24일(현지시간) 모로코와 혼돈의 경기를 치른 끝에 패배한 아르헨티나…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