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데이터동향] 비 온다더니 쨍쨍… 오락가락 날씨 대비 위한 앱은?

    이달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든 가운데, 기상청의 일기예보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기상청의 비 예보가 들어맞지 않는 날이 급격히 잦아졌기 때문이다. 기상청은 지난 주말 수도권에 최대 15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고했으나, 실제 수도권 강수량은 30~50㎜대에 그쳤다. 강원, 충청 지역에 대한 비 예보도 엇나갔다. 비 예보로 주말 나들이 계획을 취소했던 시민들은 “요즘 기상청 예보가 맞는 날이 없다”, “이럴 줄 알았으면 여행을 취소하지 말 걸”하며 불만을 표했다. 지난 24일에는 기상청이 부산 지역에 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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