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회의 갈라만찬에 주라오스 北대사…취재진 질문엔 침묵 2년 ago57년 ago01 mins 2019년 이후 6년 연속 외무상 대신 대사급이 참석 (비엔티안=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북한이 참여하는 유일한 역내 다자안보협의체인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결국 최선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제리 9월 대선 후보 3명 확정…현 대통령 연임 유력Next: 김주령 “나는 참 운이 좋은 배우”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